오월

파우치 2018.05.18 19:11 조회 수 : 494

4월동백따라 제주에서 뵌 기운으로 봄날이 행복하였는데...

오월에 선물 또한 푸짐하군요.  이쁜색으로 마음이가고 눈길이 갑니다.

빨강속에든 두번째 주신 선물도넘넘 고맙구요. 처음엔 깜놀한 53음반에 중독되어가면서... 오늘은 50을 하루종일 듣고 있네요.

노래속에서 감히 치환님의 편해진 마음을 봅니다.

이젠 치환님을 안치환선생님이라 호칭을 바꾸기로 생각한 5월18일

오늘 안선생님은 무슨생각을 하실까? 생각하며 저는 이쁜색 파우치를 만들려고 합니다. 하동에 가려구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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