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품은.. 안치환님..

infree 2018.11.02 00:17 조회 수 : 448

 

10월의 마지막밤의 아쉬움을

11월 첫날.. 달래주셨군요 ^^

공연소식 늘 기다리고 있었는데,

강동아트센터 소식 올려주신 아름다운날들님 정말 감사해요...ㅎㅎ

눈부시게 하얀 셔츠가 유난히도 잘 어울리셨던 날입니다.

친구와 낙엽떨어진 길도 산책하며

공연을 보기에 약간 어색했던 낮시간

가을 오후를 즐기면서 공연도 함께 했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