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환님 새앨범 소식에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신곡을 듣고 하루종일 흥얼 거렸네여ㅋ

 

다른분들도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저또한 아주 오래전 우연히 치환님 노래하시는

모습을 보고 지금까지 치환님 노래와 함께 했네여

힘이들땐 치환님 노래을 들으며

위로 받았고 이겨낸 세월이 벌써 마니 흘렀네여

 

제가 좋아하는 노래중 "얼마나 더" 라고 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콘서트 하시면 앵콜곡 으로 기타와 하모니카만으로

불러주시던 그노래...

 

"세월이 흘러 우리모습 변해도

  아름다울수 있는 서툰 발걸음

  걸을수 있는 그런 우리 됐으면...

 

치환님께 감사 드립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좋은노래 불러 주셔서...

 

새앨범 발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신 모습으로 무대에서

노래하고 연주하는 "안치환과 자유"

응원하겠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오래 오래

노래해주시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