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집후 3년만의 12집 앨범 발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CD2장에 무려 17곡의 노래로 꽉 채워 주셨네요.

운좋게도 타이틀곡인 "빨간 스카프를 맨 여자" 라이브로 들을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처음 들었을때 강렬한 충격에 한동안 멍했었는데,,,그래서 울산을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들으니 역시 안치환님!!! 그말밖에 없네요.
색다른 강렬함도 좋고 파격적인? 가사, 흥겨운 리듬도 너무 좋고 뮤비도 눈물나게^^;;; 좋습니다.

그래서 더 다른 노래들을 기대하게 됩니다.

어느 공연장 리허설때 부르신걸 들어본 "지나가네"

제목에 끌려 먼저 들어본 "나를 잊지 말아요"  참 좋습니다.

다른 노래들도 한곡 한곡 천천히  듣고 싶습니다.

 

빨리 앨범을 만나고 싶네요.^^


12집 앨범 53의 발매를 거듭 축하 드리구요~
새앨범의 대박을 기원합니다~~ 새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