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시노래 콘서트를 했던 행복한 추억이 깃듯 공연장 성산 아트홀

이번엔 조명이 아쉬웠습니다.음향도 조금 아쉽고,,,

그래도 야전에서 단련된 안치환님 노래와 객석의 호응은 참 좋았습니다.

아홉곡의 노래로 1000석이 넘는 넓은 공연장에 감동을 안겨 주었지요.^^

오랜만에 들은 [우리]가 참 반가웠습니다.

내가 만일

우리가 어느 별에서

광야에서

오늘이 좋다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바람의 영혼

얼마나 더

우리

20180412_203633.jpg

 

20180412_205233.jpg

 

20180412_205325.jpg

 

20180412_20360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