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행운?^^

OCN에서 블랙 이라는  드라마 보다보니 아주 익숙하고 

정겨운 목소리에 반가운 마음에 가슴이 두근 두근. . .. 

딸내미가 먼저 안치환 아저씨다! 하면서 반색을 합니다.

엄마는 좋겠네~~~ㅎㅎ 참 좋으네요.

남여 주인공 고아라와 송승헌이 듣는 내가 만일!

그리고 송승헌이 기타로 한소절 부르기도 합니다.^^ 

7시쯤인가? 인터넷서 검색어 1위라고 딸내미가 말해줘서

찾아봤더니 KBS 열린 음악회 결방 예정 이었다가  

안치환님 출연 하셨던 2월5일 방송분이 재방송 되었네요.

출연자분들 보니 녹화때 방청했었던 기억이 나더군요.^^

샤방 샤방 멋졌던 그날의 안치환님이~~~

아무튼 오늘은 뜻하지않게 치환님을 여러번 만나서 

참 행복한 날이네요.

며칠후 시노래 콘서트에서 더 행복한 시간 보낼수 있겠죠?

추워진다 하니 건강 잘 챙기시고 반갑게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