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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객 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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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CHI HWAN

안치환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bout
우리 시대의 진정한 가객,
안치환
1980년대 중반 대학시절, 민주화 과정에서 시위주도 혐의로 감옥에 간 선배를 생각하며 만든 '솔아, 푸르른 솔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우리의 삶을 깊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변함없는 열정으로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이 시대 많은 이들의 단단한 정서적 지지를 이끌어 오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 뮤지션이다.
안치환에게 보내는 메세지
23.01.26   구니

공연티켓환불

안녕하세요 어디 하소연할곳이 없어 이곳에 글남깁니나 작년 가을 연세대100주년기념콘서트를 처음으로 큰맘먹고 예매하고 기다리던중 연남스페이스로 공연이 옮겨지면서 장소제한으로 저는 신청못했습니다 이후 추석전후 티켓 환불해준다는 사운드프렌즈로부터 안내받고 그이후 입금되지않았고 10.11.12월 계속일정을 미루면서 해가 바뀐 올해1월20일준다는약속도 어기고 이제는 메일조차 보지도 않고 전화는 받지않고 이런상황입니다 그냥 계속 기다리라고 하니 기다린건데 뒤북맞은거같네요 적다면적고 많다면 많은 금액이죠 저는어찌해야할까요 어이없고 기막힙니다

23.01.13   해오라기

안치환 티비 다시 보기^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금욜이네요. 이런 날엔 예쁜 커피숍에 앉아 까페라떼를 시켜놓고 맘 맞는 지인들과 오빠 얘기로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싶어요.ㅎ 직장생활을 하기에 그럴 시간을 만들수 없지만요. 오늘은 외근중 지하철을 타고 이동중에 안치환 티비를 다시 보고 있어요. 노래마다 노래 탄생비화를 들으며 합주가 아닌 오빠의 솔로 기타연주를 들으며 기타주법도 관찰해요.ㅋ 강변역에서~~~에는 다양한 기타연주를 해주셨네요. 오빠 노래는 전부 좋아서 어떤 곡이 좋다 할 수 없어요. 20대,30,40대에 들었던 노래. 그리고 50대를 맞아 생활하고 있는 지금 . 저마다의 감성에 어울리는 노래들이 있어 제 삶에 많은 위로와 행복을 주고 있지요. 코로나 시기에 오빠공연을 (그래도 공연하시는 때마다 각 지역을 찾아다니며 뵈었지요) 마음껏 즐길수 없었는데 안치환 티비를 만들어 주셔서 한 주에 2곡씩 올려주셨던 노래들로 어려운 시기를 버틸수 있었어요. 부디 코로나가 종식되어 오프라인에서 오빠를 자주 만나고 싶어요.

23.01.12   해오라기

문득, 이 감덩어리가~노래가 떠올라요. ㄸ

올해는 제가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 한 지 만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아이들을 다 키워놓고 보람된 일도 하면서 경제활동을 해보고자 시작했던 일~ 처음에는 장애인 분야에서 시작했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노인복지에 관심이 생겨 이직을 했구요. 어르신들과 접촉 하면서 느끼는건~~ 제 부모님,시부모님 생각이 더 드는거예요. 어르신들의 변화된 모습을 보며 내 부모님들을 떠올리며 그분들의 현재와 미래이겠거니 하면서요. 특히 겨울이란 계절에 어르신들의 낙상사고,요양원에 입소하셨다는 소식,부고소식 등을 접하죠. 얼마 전 시어머니의 낙상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랬던지요. 수술.입원을 거쳐 지금은 퇴원하시고 집에서 요양서비스를 받고 계셔요. 이번 겨울,4일간 오빠의 공연에 함께하면서 오빠께서 불러 주셨던 노래. "이 감덩어리가~~~"를 들은 이후 이 노래가 계속 뇌리를 스치고 있네요. 노랫말을 되뇌이며 오빠의 어머님 쾌유와 건강하시길 빌어 봅니다. 또한 저희 어머님의 쾌유와 님들의 부모님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양가 부모님을 봴 날이 길어야 10년?, 15년?(욕심) 사회복지 현장에 계신 어르신들보다 양가 어르신을 더 못 뵙고 사는 제가 불효자식 같아 마음이 아리기만 한 오늘입니다. 얼른 부모님께 전화도 하고 .이번 설에는 더 맘 편히 해드려야 겠어요.

23.01.05   아름다운날들

안치환님 미소

안치환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요

23.01.01   아름다운날들

너무 행복했던 겨울 공연

행복했던 4일간의 공연이 후딱 지나가 버렸네요. 아저씨께는.. 자유님들은 긴 시간이었을까요? 처음으로 건반없이 한 공연이라 걱정하셨겠지만, 지신엽님의 공백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 한곡 한곡 새롭게 편곡해서 불러주신 노래들이 색다르게 다가와 또 다른 감동 이었어요. 언제 또 그런 기회가 있을까 하는 팬의 마음도.. 오랜만에 불러주신 노래들..정말 듣고 싶었던 노래도 공연에 빠질수 없는 명곡들 히트곡들도 너무 좋았고 새로운 노래들도 많이 불러 주셔서 너무 행복했어요. 맹인 부부가수,산국화,겨울 나무, 희망이 있다 뭉클했던 이 감덩어리가,껍데기는 가라, 알바트로스.. 그리고 즉석 신청곡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연탄 한장,그래 나는 386이다,산맥과 파도,우리의 꿈이 있다면, 약수 뜨러 가는길,그곳으로,담쟁이,나무의 서 뜻밖의 선물같은 노래들.. 그저 고맙고 또 고마웠던 노래 선물..정말 최고였어요. 새롭게 편곡해서 불러주신 인생은 나에게 술 한잔 사주지 않았다는 한편의 뮤지컬을 보고있는듯 황홀했습니다. 듣고 싶었던 노래들을 많이 불러 주셔서 참 좋았고 오랜만에 팬분들 만날수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 겨울 콘서트 [오늘이 좋다.]가 선물 한가득 안겨주고 끝났어요. 이제 새봄에 하실 콘서트를 기다리며 열심히 살아야지요. 행복한 공연 선물 너무 고마워요.아저씨♥ 새해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원합니다.

22.12.31   해오라기

오늘이 좋다~~~ㅎ감사했어요^^

12/28-12/31 4일간 진행되었던 오빠 공연. 같은 공간에서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 무엇보다 공연 첫날,그리고 어제 제 신청곡(연탄 한장.담쟁이) 불러 주셔서 감사했어요. 공연을 준비하시고, 공연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자유님들 수고 많으셨고 신엽님의 쾌유를 바래요. 당신들이 계셔서 많은 감동과 만족 가지고 갑니다. 그동안 라이브 공연에서 들려주신지 오래된 선곡들. 들을수 있어서 행복했구요. 특히,맹인부부가수.산국화,겨울나무는 공연장에서 한번쯤 듣고 싶었던 노래였어요.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그리고 알바트로스~~~~를 들으며 다시금 희망이란 단어를 새기며 23년도를 맞이하고 싶어요. 23년도에 있을 음반발매,공연~~다채로운 활동하시길 기대합니다. 저는 당신의 공연이 있는 그곳으로 또 뛰어갈 준비하고 있을게요. 오빠,자유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자유님들. 늘 그렇듯 당신들이 계셔서 오빠는 내년에도 힘내실 거예요.ㅎㅎ .

22.12.31   angel1004

역쉬~오빠공연은 최고♡

남편과 함께한 12월 31일~연말을 오빠콘서트로 마무리해서 더 뜻깊었어요~소극장 데이트를 오랜만에 했어요~다음봄을 기약하며♡오빠 목소리는 역시 최고입니다♡

22.12.31   MissMarple

'22.12/31 콘서트가다!

2000년 동국대학교에서 전문상담교사연수를 받을 때 였지요. '가족상담'을 강의하시는 연대 심리학과 출신 강사님이 강의를 하시다, 본인 아파트에 '가수 안치환'닮은 사람이 사는 것 같다고 신나서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로 확인되었 다고해서 기억하고 있지요. 얼마 전 버스를 타고가다 들으니 청취자가 본인 사연과 함께 좋아하는 노래를 직접 부르는 코너가 있었어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지만 그여인을 생각하며 젊은 총각이'내가 만일'을 부르는데 노래를 너무 잘해 짠했어요. 그 노래를 듣는 순간 안치환씨 콘서트에 가서 직접 들으면 어떨까해서 일찍 예약해서 1층 좋은 자리에서 잘보고 왔습니다. 늘 건강하셔서 2023년에도 표효하는 목소리로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주세요~

22.12.28   해오라기

오빠,겨울 콘 홧팅하세요^^

12월의 끝자락인 요즘, 매서운 추위가 심신을 힘들게 하네요. 그러나,오늘부터 진행되는 오빠의 연말콘~~이 있어 추위를 녹여줄거 같아요.ㅎ 너무 설렜던 탓인지 간밤에 오빠 꿈을 꿨답니다.ㅋ 연남 첫콘에서는 첫날,마지막날 비가 내렸는데 오늘은 눈이 살짝 내렸네요. 컨디션 조절 잘 하셔서 성공적으로 잘 끝내시기길 바래요. 저도 같은 공간에서 함께 호흡하며 즐길 준비 되었어요. 오늘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며~~ 저녁에 봬용~^^ P.S 아참, 이번 공연에 부르실 곡 리스트 중 '연탄 한장'이 들어 있을까요?ㅎ 내심 기대해 봅니다.

22.12.17   해오라기

내가 콘서트에서 1열을 고집하는 이유~

이제 조금안 더 기다리면 오빠 공연이 기다리고 있네요. 제가 오빠 공연을 보러 가면 1열 정중앙을 고집하곤 하는데 그 이유는~ 1.오빠께서 노래부르시는 모습,기타 치는 모습을 정확하게 볼 수 있기 때문이예요. 기타 치실때 오른손의 주법이 변히는 모습이 신기해요. 왼 손으로 코드 잡으시는 것도 확인할 수 있구요. 노래하시면서 그 노래에 맞게 리듬도 다양하고 코드.주법이 여러번 바뀌잖아요. 너무 재미 있어요. 2.노래부르실때 가끔씩 아래를 보고 노래부르시는데 1열 관객을 응시하시는게 아닐까 생각하곤 하죠ㅋ(착각일수 있지만요) 3.하모니카,탬버린 등 다양한 악기 연주하시는 모습을 더 잘 볼 수 있기 때문이예요. 4.기타 치실때 발밑에 조절?키를 가끔씩 눌러주시는 것도 더 잘보이기 때문이죠. 5.기타 치실때 피크를 가끔씩 입에 물고 다른 행동하시거나 바지 주머니에 넣으시는 모습도 보여요. 6.무엇보다도 오빠와 아이컨택을 하면서 공연에 함께 하고 있음을 더 느낄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전 1열 정중앙을 예매하려 발버둥 치죠. 그 덕에 겨울콘서트도 정중앙에서 오빠를 날마다 만나기로 했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