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광장에서 안치환과 자유

마이크를 통해 들리는 바람소리가 장난 아니다.

오랜만에 만난 안치환님,자유님들 참 반가웠어요.

오늘 부르신 노래 솔아 푸르른 솔아,광야에서,자유,빨갱이,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