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지치도록 노래부르다~~"

하루종일 콧노래로 따라불러봅니다.ㅎ

 

평소엔, 감히 청해보지못한

많은 애창곡 중의 한곡...

이렇게 또, 예상치못한 곳에서,

예상치못한  타이밍에,

행운처럼,

상큼한 이벤트로 관객들을 설레게 하셨어요.

계단,탬버린의 조합,

아~주 바람직하셨습니다~ㅎ

 

맑고 풍요로운 가을날..

치환님의 음악이 있어 참~좋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공연들이 있어 참~좋습니다.

목관리,건강관리 잘 하시고 반갑게 다시 뵙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