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동 다녀왔습니당 ^^

감사하며 2018.05.25 14:49 조회 수 : 122

며칠전부터 기다렸던 안치환 선생님 공연보러 어제 하동 다녀왔습니다

하동가는길이 너무 오랜만이였는대 참 좋았어요 산과 강변을 따라 1시간을 달리니

7시 요즘 눈이 어두워져서 무대에 이지역 젊은 남자들이 나왔나보다 했는대

헐,  안치환선생님이 바로 나오셨어요 띠용  **.**

아니 선생님 너무 젊어지셨어요 남원에서 뵌지 2주밖에 안되었는대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안치환선생님 공연 보고 왔어요

언제나 몇번을 들어도 너무 좋네요^^ 

어제 아이에게 아가 안치환선생님 브로마이드 어디서 구하니 애가

쳐다보길래 아니 안방에 거울이 너무 커서,,,거울 절반 가려야되,,,

(니들은 뭘해도 되고 엄마는 안되냐고 말해주고 싶었어엉ㅜㅜ)

정호승 시인님 어제 처음 뵈었는대 시가 아름답게 느껴지긴 처음이였어요

무엇을 보며 무엇을 느끼며 살아온줄 모르는 지난날들이 부끄럽네요

정호승 시인님과 안치환선생님 이렇게 좋은시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늘하루도 선생님 감사하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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