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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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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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간 속에도 잃지 말아야 할 꿈을 노래한 안치환의 신보

 

그 동안 아날로그로 세대 대표가수로 정규 음반에의 고집을 꺾지 않았던 그에게 이번 디지털 싱글이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386세대를 대표하고 시대를 노래해온 안치환에게도 지난 몇 년 일련의 사회적 사건들은 가슴에 멍울을 남겼다. 한 순간 끓어올랐다 금세 잊히는 과거이지만 그 뜻은 잊지 말기를 바라며 고통과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안치환만의 방식은 역시 노래라. 한 시라도 빨리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싶은 마음에 약간의 선회를 하여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게 되었다.

 

◎ 시대를 노래하는 안치환, 어지러운 세태를 개탄하다!

 “누구하나 모든 걸 거는 이 하나 없어

알면서 모르는 척 모르면서 다 아는 척

계산기 두드리며 표정관리 하고 있어“

- 카오스 中 -

 

안치환의 이번 신곡 [카오스]는 지난 몇 년에 걸쳐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회적 사건들을 바라보며 민주주의 퇴보와 인간성 상실을 개탄하며 일침을 놓은 노래로 안치환다운, 안치환스러운 진보된 음악이라 할 수 있다.

 

◎ 세대를 노래하는 안치환, 우리에게 꿈은 있다!

이번 싱글의 타이틀 곡 [나의 꿈]은 ‘우물 안 개구리’, ‘13년 만의 고백’등 그 동안 안치환과 호흡을 맞춰왔던 박종화가 만든 작품으로 안치환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이 잘 묻어난 포크송이다. 순수했던 어린 시절, 젊음의 패기로 파이팅을 외치던 시절, 우리에게 꿈은 그리 멀지 않은 손에 닿을 것 같은 무엇이었다. 그러나 누구의 부모, 누구의 남편과 아내로 살아가며 세상과 타협하며 ‘자신’을 잃어버린 현 386세대들에게 ‘나’를 위한 꿈은 사치 인 마냥 잊혀 버린 기억이 됐다. 안치환의 [나의 꿈]은 이런 이들에게 다시금 ‘꿈을 꾸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일깨워 주는 희망가이자 응원가이다.


◎ 희망찬 내일을 꿈꾸며

안치환 식 포크 록으로 재해석된 [액맥이 타령]은 전남여수 지방의 민요로 노래 자체가 내포하고 있는 의미처럼 다가올 미래에는 지난날의 과오들이 다시금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Single2012』 마지막 곡으로 선택하였다.

인생의 어느 시점, 누구에게나 힘든 시간은 다가오기 마련이나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 것은 자신들의 몫. 안치환의 노래를 들으며 공감을 하고 위로를 받으며 다가올 ‘인생’은 모두 함께 희망이 가득하길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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