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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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집 '외침!!-Clam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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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7집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
그 누구도 한국 대중가요에서 다루지 않았던 아픔을 과감하게 노래하며, 오직 한 길만을 걸어온 한 뮤지션의 시대를 바라보는, 더더욱 깊어진 혜안을 느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수작이다.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거친 선을 그리며 펴져가는 수묵화 같은 사운드를 맛볼 수 있다.

 

 

>> Epilog

 “가깝게 지내는 연예인이 누구예요?”
“글쎄… 난 연예인이 아니라서 주변에 가까운 연예인이 없는데… ”
- 어느 기자와의 대화

⋟ “요즘 치환씨 음반 믹싱중이라면서요. 노래 어때요?”
“아! 예… 좀 과격하죠. (웃음)”
“좀 편안하고 대중적인 노래 좀 하지… ”
- 어느 대중가요 평론가와 임기사와의 대화

⋟ “형! 이상하지… 왜 난 나이가 들수록 노래 색깔이 강해지지?”
“그건 다행스러운 일야. 아직도 너의 시선이 그 곳에 머문다는 것은…”
- 어느 음악선배와의 대화

⋟ “홈피에 실린 안티 글 때문에 속상하시죠?”
“아니요… 적이 없는 삶은 올바른 삶이 아니에요. 너무 심심하잖아요.(웃음)”
-무대 뒤에서 어느 팬과의 대화

⋟ “…감사합니다. 요즘 대중가요 시장이 어렵다지만 그것은 그 누구의 책임도 아닌 바로 대중가요 종사자들의 책임입니다. Entertainer가 되려는 자들은 쌓여있지만 진정한 Artist가 되려는 자는 많지 않습니다. 시대는 Artist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대는 Artist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저도 곧 음반이 나옵니다. (웃음) 음반이 나오면 인터넷으로 많이 들어보시고 괜찮다 싶으면, 살만하면 사세요.
- 공연 중 나의 솔직한 멘트

새 음반을 내면서 문득 떠오르는 단상들입니다. 이제 타협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2004. 5월의 끝자락 기차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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