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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적신 아름다운 멜로디

참꽃 2017.09.30 21:46 조회 수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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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이 주최한 '청주공예비엔날레와 함께한 2017 가을음악회'가 아름다운 멜로디로 가을밤을 촉촉하게 물들였다. 

이번 가을음악회는 29일 오후 7시 30분부터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열리는 옛 연초제조창 광장에서  1천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마지막 무대는  이시대의 진정한 가객 안치환이 장식했다. 

안치환은 자신의 명품 기타반주에 맞춰  내가 만일, 오늘이 좋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바람의 영혼, 위하여 등을 불러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날 안치환의 노래에 감동을 받은 한 꼬마 관객이 꽃다발과 볼뽀뽀를 선물해 안치환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기도 했다. [중부매일 기사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