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객 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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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 MR 다운로드


어둠의 나락으로 추락할 뻔한 우리의 삶을 찬란한 빛으로 비춰 밝힌 깨어있는 시민들의 투쟁과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바로 여러분이 ‘세상의 빛’ 입니다.


-링크-


AN CHI HWAN

About
우리 시대의 진정한 가객,
안치환
1980년대 중반 대학시절, 민주화 과정에서 시위주도 혐의로 감옥에 간 선배를 생각하며 만든 '솔아, 푸르른 솔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우리의 삶을 깊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변함없는 열정으로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이 시대 많은 이들의 단단한 정서적 지지를 이끌어 오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 뮤지션이다.
안치환에게 보내는 메세지
26.04.12   해오라기

가평에서의 작은 음악여행~^^

26년도 안치환 오빠의 오프닝 공연, 가평 음악역 1939에서 열린 음악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버지 병문안으로 공연을 포기하려 했지만, 오빠를 못 본다는 아쉬움이 마음에 남아 결국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다행히 공연 시간에 맞춰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소규모 공연이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깊은 울림이 있는 봄날이었습니다. 오늘 오빠의 목소리는 유난히 맑고 단단하게 울렸습니다. ‘오늘이 좋다’를 시작으로 ‘내가 만일’, ‘훨훨’, ‘선운사에서(오랫만에 들어서 더 좋았던 노래)’, ‘인생술’, ‘바람의 영혼’, ‘일단 한잠 푹 주무세요(야외 공연에서는 처음 불러주셨는데 현시대 상황에 위로를 주는 노래였던것 같아요)’, ‘위하여’까지 한 곡, 한 곡 마음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예정된 시간보다 더 많은 노래를 들려주신 덕분에 공연은 더욱 넉넉해졌고, 그만큼 마음도 깊이 채워졌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오빠는 봄꽃 이야기와 함께 끊임없는 음악 작업, 그리고 14집 음반의 소식도 전해주셨습니다. 지난 한 주, 비가 잦고 쌀쌀했던 봄날의 끝에서 오늘의 야외 공연 역시 차가운 바람이 머물렀지만, 오빠의 노래는 그 추위마저 조용히 녹여주었습니다. 바쁘게 시작된 하루였지만 가평으로 향했던 선택은 이내, 오래 머무는 시간이 되었고 돌아오는 길, 오늘의 노래는 아직도 마음 속에서 잔잔히 흐르고 있습니다. 오빠, 오늘 감동적인 노래 고맙습니다. 조심히 돌아가시길 바라며, 공연장에서 만난 팬님들, 앞자리를 맡아 주셨던 분들, 그리고 추운 제게 핫팩을 건네주시고 역까지 태워주신 글라라님 부부께도 따뜻한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히 지내시고, 다음 공연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봄처럼, 환한 모습으로.~^^

26.04.01   이것또한지나가리라

" 콘서트 준비하나 ~~~~~ 현재 ing…

[ 이 시대의 진정한 가객 안치환과 함께 ~ ] # 달콤하고 맛있는이슬 치화니 WATER ㅡㅡ ° 디자인 컨펌 ..... 작업완료 ^^ 뮤직빌리지 음악역1939 - * https://music1939.gp.go.kr/board-view.php?code=event&page=1&sq=4045 ㅡ> 2026년 4월11일 토욜 저녁7시 ~~~ ☆ 봄 콘설에 앞서 우리가수님 행사공연 (♡)

26.03.27   최고관리자

안녕하세요~ 안치환입니다.

안녕하세요~
2026년 봄,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별일없이 놀던 저는 이제 콘써트를 위해 노래선곡을 거의 마치고
연습을 위해 밴드와 만날 날을 기다리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 어려운 일입니다.
노래 선곡, 레퍼토리... 요즘 말로 셋리스트를 정하는 일.

좀 변하고 싶다는 바램과 그리 크게 변할 수 없는 노래의 테두리가
가끔 갑갑하기도 합니다. 저의 많은 양의 노래들을 가지고도
그렇습니다.
두 시간의 흐름을 상상하며 수없이 해온 일이지만... 그렇습니다.

그래도 이 계절에 어울리겠다 싶은 노래를 배치하고 나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애써 위안하기도 합니다.

2026 봄 콘써트에서는 다음 앨범 수록곡을 두 곡 선보입니다.
어두운 굴 속에 갇혀 있던 제 마음이 이제 밝은 빛을 향해 나가는
마음으로 들려드릴 겁니다.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서.

참 오랜 시간 불러온 노래들이지만 막상 무대에서 노래를 할 때는
그 노래들이 지루하거나 진부하다 느끼며 부른 적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 저로서는 신기하기도 하고 다행이기도 하고 감사한 일이기도
합니다.

오늘 떠오른 짧은 글입니다.

‘꽃그늘 아래 자리잡고 사방이 궁금해 둘러 보니
취한 놈 조는 놈 멍때리는 놈 모두 다 실실 웃고있네...‘

이런 봄날 보내시다 뵙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6.03.21   이것또한지나가리라

소색채본 & 로빙화 ^^ .....

" 느림의 미학 " 일상에 ~~ 작은 ~~~ 쉼표 ~ " 담백한 색으로 채색한 그림 " 화려한 색을 겹겹이 올리기보다 옅은 색을 살짝얹어 여백을 살리는 ..... > 그 언젠가. 제주 < [ 2026ㆍ03ㆍ17/ 18/ 19/ ] { ㅡ ㅋ 우리 치환님의 발자취 따라해보옴 } ※ 무튼 4월23일 24 콘서트까지 = 33 * 봄꽃의항연 3월을 맞이하며 4월그날: 따뜻함 와락껴안아. AND _ PS - ) 내글위에 제가또 빼곡히쓰니깐 쫌거시기요 ㅋㄷ ㅎ ( -

26.03.10   이것또한지나가리라

D - day 44. 알라뷰 ♡ 사랑합니다…

" 2026 봄 안치환 Concert " 짝짝짝박수 ~~~ 감사해여 특히... 콘서트 날짜요일은 목금이라서: 저는좀더 프리합니당 ! 티켓팅 오픈도ㅎ 내일 ㅋ 담주가아니라 천만다행(#) ..... 어제 내 카톡배경 올렸었는데.... 전화를 6통받았슴둥 ㅠ 늘항상언제나 주말공연 참석 하시는분들 뜨아악 ㅡ> @.@ 참꽃 가족친구님 스케줄 잘맞추어 4월에 반갑게만나뵈용 ...... 안치환과자유 우리 다섯뮤지션 그때까지 건♡행 _ 고맙습니돠☆° 【Music】111204 "Can I Love You" (사랑해도 될까요)_Park Shin Yang (박신양) LIVE - https://youtube.com/watch?v=4KTyGH1ZOHY&si=93IcGxX3jo2GOnIt 박신양 - 사랑해도 될까요 (파리의 연인中 - 2004년) 가사 - https://youtube.com/watch?v=sJfug2_0Cto&si=Z-xALQE_qzZBXygO

26.03.09   가온해찬

반가운 소식~^^

오늘 오전 출근해서도 공연소식이 있나 확인했었는데, 잠들기 전 한번 더 확인하러 들어오길 잘했네요~ 공연소식 보자마자 일정확인하고, 바로 달력에 표시했답니다. 재미있는 일이 없는 봄이었는데, 기다릴 날이 생겨 마음이 들뜨네요~ 지난 주말 매일 보는 제 핸드폰 배경사진을 보며, 공연없으신가요? 하고 여쭤봤는데 ^^ 답변이 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26.03.03   이것또한지나가리라

"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 "

위하여/안치환과 자유/ 강서아트리움 송년콘서트 20251220 - https://youtube.com/watch?v=ovfW4uBfB4Y&si=HshmIjfPGcXTtE3m 멘트 + 위하여 - 251220 송년특집 #안치환 단독 콘서트 - https://youtube.com/watch?v=aEQuE2SzmxA&si=WIZY77BwbYArUS2C ※ 전체적으로 팬들과의 무대·음악 발표 중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음반, 공연, 메시지 중심) 음악인으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ㅡㅡ ChatGPT for Kakao 에게 처음으로 질문을 해 보았어요오 현재ing 진행형의 답을 바라고한건 아니지만ㅋ 쫌 식상문답형임 (!) ㅡㅡㅡ >> 그리구 위에사진은 군산에서 날아 온 친구이경화님 ....... ♡ " 요렇케 단독으로 하나 만 ~~~~~ 가방에부착해 놓으니까예쁘져 " 추가로다 찾으시는분 들이 엄청많아서리 ㅎㅋㄷ 주문을 더해볼까합니당 ^^

26.02.22   이것또한지나가리라

시ㆍ절ㆍ인ㆍ연ㆍ --- 2월 《=》

" 모든 것은 자신의 노력만으로 되는 건 아니다 " 라는 겸허함과 동시에. "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인연 " 에 대한 믿음과 여유를 주는 것 같아요.

26.02.13   이것또한지나가리라

ㅡㅡㅡㅡㅡ 도파민 을 주는 취미생활 ❤️

" 저의 힐링타임 중 한가지 결과물보다 과정이중요해 " 새해~선물로 트롯가수님 키링을 선물 받고보니 ...... ? ㅎㅋㄷ 나도 울 치환오빠야꺼 _____ 만들어 보구싶다. 골똘하게 생각만 맴돌았는데.. 요 사진 똭보는순간() 얼음 땡 ~~~ 구래서 탄생짜잔 어떠신가유 -!! ㅡ 2026 참꽃 ( 위ㆍ하ㆍ여ㆍ) 블링한 참 장식 나란히정렬 .....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함가득담아 맹글어보았져 부자재 많이 디테일하게 들어가서 힝 아나로그& 저힘들었어용 3.4일.. 집중하여... 화수목.... 하루왠종일 한 우물 파보았네여@ 언제쯤 우리집에 배송 되어질지는 아직미정임돠 ㅡ ♡ㆍ♡ ㅡ

26.02.10   아름다운날들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탕아처럼

하루에도 몇번씩 참꽃을 들락 거리다가 근래에 한동안 방문하지 못했네요. 공연이 없으니 갈증만 더할까봐 참았습니다. 오랜만에 집에온 탕아처럼 보듬어 주실거죠? 안치환님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 참꽃님들도 붉은 말의 해 잘 보내고 계신지요? 봄바람이 불어오면 콘서트에서 만날 수 있겠지요? 오늘은 이 감 덩어리가 노래 올려 봅니다. 쇼츠 https://youtube.com/shorts/Ykqzx9RsEWM?si=X-e9WPS7AOktiKj8 전곡 영상 https://youtu.be/A38P5HFrrOQ?si=YsiG7VXutlXmek8M 추억을 돌아보며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이른봄 공연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모두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