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 정호승을 노래하다. 군산 시노래 콘서트

가는길에 펼쳐진 가을도 정말 좋았고 특히 콘서트에서 뜻밖의 노래를 만나서 정말 깜짝 놀람!! 다녀오길 정말 잘한듯...

앵콜곡으로 그동안 정말 듣고 싶었던 노래 [가을 은행 나무 아래서]를 부르셨어요.완전 대박!!

게다가 객석 가까이로 다가와 계단에 걸터앉아서 노래 부르셨지요.

가을에 푹빠진 우수에찬 가을 남자!! 아니 생각하는 사람!!안치환님 너무 멋있었습니다.

우리앞에 노란 은행잎이 깔린듯한 착각,,,공세리 성당의 풍경이 노래속에 펼쳐지더군요.

통로 양쪽 완전 대박!!코앞에 앉아서 노래부르시는 안치환님 이라니~~~

이 한곡의 노래만으로도 오늘 공연의 값어치는 차고 넘치는 그런 노래였어요.

너무 고마운 안치환님!! 자유님들!! 사랑합니다.etc_14.gif?v=2

ㅋㅋ 이럴줄 알았으면 그자리 예매 대행 수수료를 챙겨야 했었다는~~~

(영상이 거시기하지만 분위기 전해 드리고 싶어서 올려 봅니다.중간에 끊길듯 하지만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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