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

감사하며 2018.07.09 16:34 조회 수 : 526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7.7 툐요일 안치환선생님 뵙고 싶어서 성수아트홀 댕겨왔어요 

선생님 노래 끝나시고 가신후 내마음도 집에 간거나 다름없었어요 ㅜㅜ

다행히 앞자리에 앉아서 가까이서 선생님 모습뵙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뻔,,,너무 감격해서요ㅜㅜ 

문익환목사님 시집에 문성근님 사인받고 친구와 집으로 돌아왔어용 친구가 기운딸라서 먼대 못오겠다고 했지만 저는 여전히 선생님 한번 뵐수 있으면 해외까지는 못가도 국내면 가려구요 선생님 공연 소식 있으면 올려주시면 감사해요 아줌마되고 나이먹어가며 느끼는 한가닥 즐거움이네요 여기 시골 친구들은 동남아 여행을 댕기느라 바쁜친구들도 있고 왜들그리 동남아 여행들을 가는지 가서 뭐하나 차타고 두발로 걷고 눈으로 보고 먹고 그리고 오는거아녀요?

집근처에서도 할수 있을거 같은대,,,

제가 시골아줌마여서 여행마니아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안치환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노래불러주셔서 그리고 선생님 모습 뵐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