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객 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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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 MR 다운로드


어둠의 나락으로 추락할 뻔한 우리의 삶을 찬란한 빛으로 비춰 밝힌 깨어있는 시민들의 투쟁과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바로 여러분이 ‘세상의 빛’ 입니다.


-링크-


AN CHI HWAN

About
우리 시대의 진정한 가객,
안치환
1980년대 중반 대학시절, 민주화 과정에서 시위주도 혐의로 감옥에 간 선배를 생각하며 만든 '솔아, 푸르른 솔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우리의 삶을 깊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변함없는 열정으로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이 시대 많은 이들의 단단한 정서적 지지를 이끌어 오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 뮤지션이다.
안치환에게 보내는 메세지
26.04.30   아름다운날들

2026 봄 콘서트/멋진 봄날에 만난 안치…

하릴없이 바쁜 봄날에 밑에 치환님 글을 보고 저도 뒤늦은 공연 후기를 올려 봅니다. 오랜만에 안치환과 자유의 정규 콘서트인 2026 봄 콘서트가 있어서 정말 행복하게 연남 스페이스를 다녀 왔어요. 넓고 큰 공연장도 물론 좋지만 연남 스페이스는 무대를 가까이 볼 수 있어서,안치환님을 가까이 볼수 있어 개인적으로는 참 좋아하는 공연장 이예요. 늘 공연때마다 기다리는 동안의 설렘 가득한 행복함, 공연후에 밀려오는 아쉬움과 허전함이 도돌이표처럼 반복 되는 공연 중독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참꽃 팬분들을 만나 마음을 나누는 시간도 참 행복 했습니다. 제가 리허설 하는것도 아닌데, 일찍 도착해서 반가운 팬님들을 만났답니다. 서로 정겹게 수다와 근황을 전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 드디어 부푼 꿈을 안고 공연장에 입장했어요. 공연을 기다리는 시간의 그 긴장감 아시는지요? 저는 안치환님 자유님들 등장하기전 그 시간 초긴장으로 뱃속이 간질 간질 하달까요? 두근두근 설렘속에 행복함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객석의 불이 꺼지고 인트로가 아닌 리허설 영상이 나옵니다. 공연을 준비하는 안치환님, 자유님들의 리허설 영상에 절로 미소 짓습니다.. 이어 인트로가 울리며 등장하는 오늘의 주인공 안치환님 네분 자유님들! 너무 너무 반가워요~ 자주 뵈어요~~ 화려한 밴드 연주가 멋진 [늑대]로 공연이 시작됩니다. 우리 멋진 늑대의 귀환! 우리의 봄날에게 화이팅을 외치는[봄보로봄봄봄] 여전히 매혹적인 [선운사에서]의 아득한 한숨 [오늘이 좋다] 마음에 걸리는 가사 구절도 말씀하시고 10년이 훌쩍 넘은 노래라 하셨는데 공연에서 처음 들은건 2009년인거 같습니다. 음반에 싣기전,,그때는 <그후, 동창회> 라는 제목으로 불러 주셨던 그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세월이 참 유수와도 같이 빠르게 지나 왔네요.나이가 믿기질 않.. 나이에 안맞게 너무 일찍 만든 노래라며 부르신 <나도 그렇게>에 반색했지만 ㅜㅜ 선곡은 아니셨어요. 많이 아쉬웠어요.나중에는 선곡 리스트에 꼭 넣어 주세요~~ https://youtube.com/shorts/TUs6F7kXLsY?si=KmxGQY-sI_k-ph6V 정말 오랜만에 들을수 있었던 노래,공감되는 말씀도... [마흔 즈음? 예순 즈음?] 요즘 부쩍 느끼는 생생한 감정 그대로의 노래예요.완전 공감! 이번 공연에서 제일 마음에 와닿았던 노래인거 같아요. [떨림]His story 콘서트 이후로 더 좋아진 노래,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흥겨운 노래와 이어진 밴드 소개, 오랜만의 성악발성도 너무 멋졌습니다.하하하 메고 나오신 살짝 외관이 낡은듯한 기타 이야기,호텔 캘리포니아 처음으로 노래로 돈을 벌어서 장만한 37년된 기타,, 정말 아저씨의 노래 인생이 그대로 묻어 있는 보물 기타였네요. 그 기타로 부르신 [우리가 어느 별에서] 20대로 돌아가는 마법의 사랑 이야기 [수선화에게]조근조근 위로해 주는 듯한 안치환님 노래 소리 [사랑하게 되면]너무 감미로워 사르르 녹을거 같아요. [물속 반딧불이 정원]만돌린 소리가 애달픔을 더합니다. 저는 공연을 찾아 헤매는 반딧불이 같아요. [생일 축하 합니다]신곡이예요. 생일인분 이름 넣어 축하 노래한 작은 이벤트? 이틀이나 축하받은 엄*경님 계타셨군요. [내가 만일]요즘와서 들을수록 참 예쁜 사랑이 그려져요. 이어서 자유님들이 아주 작은 타악기 하나씩 들고 동참해 주신 [일단 한잠 푹 주무세요]오늘의 귀여운 두번째 이벤트 ? 여성 노동자들의 축제에서의 노동자라는 말에 분위기가 찬물 끼얹은듯 차가워 졌다는 조금 서글픈 일화 아마 예전에 노동자 하면 블루칼라만 해당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본인들은 근로자이지 노동자가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어요.나의 뇌피셜... 내일 노동절인데 <나는 노래하는 노동자다> 듣고 싶네요. 원래 제목이 패배주의자였던 [오늘도 또 노동자가 죽었다네] 고김용균님 죽음과 개선되지 않는 산업현장에 대한 치환님의 강한 울분이 심장에 박힙니다. [희망을 만드는 사람]그래도 희망을 말할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 공연중 말씀하신..예전에는 노래로 세상을 바꿀수 있다고 생각 하셨던 .... 그런 안치환님들이 계셔서 그나마 아직 세상이 살만한거 아닐까요? 늘 들어도 좋은,늘 들을수 있어 더 좋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길] 노래에 완전 몰입한듯한 안치환님 최고였어요. 갑자기<고향집에서> 부르셔서 오~~했는데 한소절만 하시고..아쉬워라~~ 포기되지 않는 신념을 되새기게 하는 [너를 사랑한 이유] 전반부에 기타만으로 조용히 노래 하시다 멋진 밴드 연주와 함께 타오르는 후반부의 대비가 너무 멋져요. 여전히 이런 멋진 노래를 부를수 있는 안치환님을 존경합니다. 퇴장하는 안치환님 자유님들에게 쏟아지는 앵콜 앵콜 외침 그중 앞줄 한 남성분의 열정 넘치는 앵콜 소리에 빨리 무대로 돌아오신듯.. 앵콜곡은 세곡 하셨어요. [지나가네]읊조리듯 나지막히 불러주시는데 눈물이 날거 같은.. [난 언제나]왜 안부르시지 했는데 이제사 듣습니다. 가사에 반하고 멜로디에 취하고 가성으로 넘어가는 목소리에 매혹 됩니다. 나는 오늘만 산다]첫날 듣고 문화 충격! 남자다이~~~ 마초적인 매력이..너무 좋았습니다. 송봉주님 말씀처럼 안치환님이 부르셔야 한거 맞네요. 목소리랑 너무 잘 어울리는 가사와 멜로디송봉주님 고맙습니다. 나무의 서도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또 한곡을 얹어 주시네요. 공연이 끝나고 인사하시고 무대위에서 사진도 한컷! 안치환님 자유님들 그저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공연이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이 봄날 페이지를 안치환님 노래로 채울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이번에는 여러 앨범에서 골고루 노래해 주셨지만. 10집에서 네곡을 부르셨네요. 아직 라이브로 못들은 노래가 많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좋은 노래 많이 불러 주세요. 안치환님 자유님들 사랑합니다. 우리 참꽃팬님들도 사랑합니다. 봄날 건강하게 행복한날 잘 보내시고 다음 공연에서 또 반갑게 만나요~~

26.04.29   최고관리자

안녕하세요, 안치환입니다

4.16기억교실에서 영상촬영을 했습니다. 새로운 기억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별아 별아!’ 조만간 여러분들에게 들려질 겁니다.

26.04.29   이것또한지나가리라

[ㅡㆍ마ㆍ흔ㆍ즈ㆍ음ㆍㅡ] °❤️°

2009년에 발표된 10집 수록곡입니다. 오십즈음 ... 제 나이는 55 ~~~~ 언제 이렇게 ㅎ 예순♡즈음 .... 우리 가수님은 벌씨롱 ㅋ올해진갑 마흔 즈음/안치환과 자유2026 봄 콘서트/ 연남 스페이스20260423 - YouTube - https://m.youtube.com/watch?v=OWybsRJupeE&pp=iggCQAE%3D 세월의흐름 유수같이 흘러서 음악동행을 함께 ..... 참 고마운 감사하네요 그리궁. 울 치환오빠 손때묻은기타 37년차:☆ 처음 서른일곱에 긋뚜/ 이천구오월 안치환과자유를 ...... " 2026년 새 봄 Concert 새로운 의미들로 소중한시간 굳뜨 " 고날이후로 마흔즈음 매일 반복해 듣구있다는거 ㅡ ^^ 엊그제 후배님이 참 좋은 노래라면서 칭찬을했슴둥 무튼 4월의 따스한봄날 추억들로 하여금 _* 오늘을 버텨내며 " 니가살아있어 정말고맙다 " 물속 반딧불이정원(둘째날)/안치환과 자유 2026 봄 콘서트/연남 스페이스20260424 - YouTube - https://m.youtube.com/watch?v=bNb76j6zZMo&pp=iggCQAE%3D ㅡㅡ ㆍ물ㆍ속ㆍ반ㆍ딧ㆍ불ㆍ이ㆍ정ㆍ원ㆍ ㅡㅡ 첫날 은 --- 안치환님께 여태껏 고마운마음 전달해드렸오 둘째날 ----- 참꽃친구들 에게 또한번을 먼저손내밀어 감동♡인사를 저의 ~~~ 2박3일 ~~~~~ 여정마무리 토닥이 뿌듯함가득해 > I LOVE YOU ❤️ <

26.04.28   김유령

2026 봄 콘서트..(1)

봄 공연에 함께하지 못한 팬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23일 촬영본을 공유합니다!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XZ_YDNuXRgZQbrtDw5Sz81gShkSwKagh&si=6NAE5nwuDePBe-1W

26.04.27   명록

아저씨 공연..

정신없던 하루가.. 그날은 유난히 무료해져서 아저씨 노래를 찾아듣다가 콘서트 소식을 접하고는 선물같은 하루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가장 힘든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두달을 기다려 서울로 가는 길이 설레기도, 아프기도 했습니다. 꽃이 지는건 쉬워도 잊는건 한참이더군. 이 구절이 너무나 아파서 피하고 피하다가.. 아니야 100번 듣자, 1000번 들어서 조금씩 그 마음을 무뎌지게 하자하며 더 열심히 들었지요. 겁쟁이마냥 늘 피하려고 했던 저는 아저씨 공연도 또 그걸 기대했었나봅니다. 선운사에서, 수선화에게, 살아있어 정말 고맙다는 그 구절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신다는 아저씨의 멘트와 함께 오늘이 좋다.. 내내 저는 고개를 들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웃고 노래부르며 잘 즐기다가 다시 돌아오는 기차를 타고 내려오는데.. 그냥 좋더라구요. 아저씨의 공연이.. 어릴적 예고없이 아빠가 사들고 오시던 시장표 통닭마냥 반갑습니다. 그 시절 통닭마냥 공연을 보고 나면.. 더 고개 빼고 기다리게 됩니다. 건강하게 노래해주시는 아저씨가 계셔서 그래도 참 감사합니다. 10년전쯤 저에게 적어주셨던 글귀.. 오래 보며 오래 살자.. 아저씨 꼭 오래오래 노래해주세요.

26.04.26   해오라기

놓칠 뻔했던, 소중한 연남 공연

맑고 향기 있는 봄날, 오빠의 연남 공연에 다녀왔어요. 오빠의 모든 공연에 함께하고 싶었던 마음이 욕심이었을까요. 이번 공연은 티켓팅 시간을 놓쳐 이틀의 공연을 관람하지 못할 뻔했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팬님들의 도움으로 너무 행복한 관람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프닝곡 ‘늑대’를 시작으로 봄보로봄봄봄, 선운사에서, 오늘이 좋다, 예순? 즈음, 떨림, 인생술, 우리가 어느 별에서, 수선화에게훨훨, 물속 반딧불이 정원,15집 신곡1, 내가 만일, 일단 한잠 푹 주무세요, 오늘도 또 노동자가 죽었다네, 희망을 만드는 사람, 사꽃, 길, 너를 사랑한 이유, 앵콜 ‘지나가네’, ‘난 언제나’, 그리고 15집 신곡2까지 모두 22곡을 부르셨어요. 공연 사이사이 자유님들의 잔망스러운 제스처와 쉐이크 연주가 더해져 더욱 재미있고 풍성한 공연이었습니다. 오빠는 함께하는 밴드 친구들과의 연주가 매일 반복되는 일인데도 지겹지 않다고, 사랑하는 사람을 매일 만나도 늘 좋은 것처럼 연주도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도 같은 느낌이에요. 부르실 때마다 표정, 제스처, 목소리, 연주가 모두 달라 그래서 공연장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Stairway to Heaven’을 언급하셔서 찾아봤는데, 공연장에서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제가 느낀 결론은, 오빠는 음악을 진지하게 대하시고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분, 노래뿐 아니라 기타 연주까지 깊이 있는 분이라는 점입니다. 노동자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 그를 모티브로 한 노래들, 곡이 만들어진 배경, 그리고 삶에 대한 생각까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사람 냄새를 느꼈습니다. 그래서인지 더 가까운 우리 이웃처럼 느껴지기도 했고요. 이번 공연에서 가장 와 닿았던 곡은 ‘마흔(예순?) 즈음’. 그리고 앵콜곡, 마이크 없이 기타 연주로 조용히 읊조리듯 부르신 ‘지나가네’. 제2의 떼창이 될 것 같은 ‘난 언제나’, 마지막 15집의 따끈한 신곡까지 사람 사는 이야기와 힘을 전해주는 노래처럼 느껴졌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위하여’가 없었지만, 신곡이 그 자리를 대신할 만큼 큰 여운을 남겼습니다. 오빠의 애매한 말씀이 있었지만, 또 다른 공연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 믿으며 그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살아가려 합니다. 오빠, 자유님들 감사합니다^^

26.04.25   이것또한지나가리라

# 제 4의 벽 / ■□■□ ( 박신양: …

빼곡한 일정속의 스케줄임돠 ! ^^ 그림이주는 또 다른 세계를 간접경험 우리 가수님의 콘설공연풀 + 더하기 내가 ㅎ 나에게 주는선물 풍성해졌오. " 더불어 치환오빠야 14집사인 CD " 오늘 ~ 출근과 맞물려전달 하겠슴둥 무례한부탁 들어주셔 고맙 ❤️ 감사요 노동자 현장 욜심일하며 쉼과휴식 ㅡ @.@ ㅡ 어저께말씀 꼭 메모 적용을 마음새김 { ☆ } > 참꽃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 포항 댁 <

26.04.24   수박이

행복한 봄날 ...

두번째 날, 오늘의 공연도 이제 다 마무리 됐겠죠 마음은 하루종일 연남스페이스에 가 있었어요 연남스페이스는, 치환님에게도 그렇겠지만, 저에게도 너무나 마음 편한 공간이 된것 같아요 이전 다른 곳에서의 공연 후, 이번 공연을 보러 가니 그 익숙한 공간의 그 의자들 그 아담한 무대 그래서 치환님의 얼굴도 그만큼 가까이 볼수 있기에~ 편안한 말씀들도, 편안하고 익숙한 노래와 또 새롭게 들려주신 노래까지 모두가 너무 좋았던,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건강하고 편안한 봄날 보내시고, 다른 계절로 바뀔때 그때 또 반가운 공연소식 듣고 연남동으로 달려가겠습니다 ^^

26.04.21   이것또한지나가리라

" 콘서트 준비끄엇 ㅡ 행복 해 "

참꽃 갤러리에 울 오빠님 예쁜사진픽 올려져있지용 ..... 2026. 4. 14. 다섯장을: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혼잣말:: 비밀입니다::: 저만의루틴 일기장 메모 결과물만족도 up 애써주신분들께 ♡고맙 " 키링도 정리꼼꼼 챙겨놓았죠 ~ 스페셜 선물들도 포장담아놓구 " D ㅡday 하나. 두울.. 세엣... 간절히 기다려온 그날 벌써부터설렘.... 23 / 24일 연남스페이스 화려하게 펼쳐질 콘서트초대 ☆ 선물 ㅎㅋㄷ 내는 왜 요렇게 좋은걸까 ..... ㅡㅡ 안치환과자유 화이링 ♡ㅡ♡ ㅡㅡ

26.04.19   아름다운날들

4.19의 노래 진달래

https://youtube.com/shorts/HPZhDz4qKhw?si=0USHFARAaXah2496 4.19의 노래 진달래/안치환 민주주의를 위해 스러져간 수많은 영령들을추모하며 다시는 그런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